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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과연 천국과 지옥은 있는가? ♥
♥ 과연 천국과 지옥은 있는가? ♥

볼테르라는 철학자는 하나님도 부인하고, 성경도 부인하던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죽어갈 때 의사에게 “나를 6개월만 더 살게 해 주시오. 그러면 내 보물의 절반을 당신에게 주겠소”라고 했지만, 죽음이 임박하자 극도로 불안해하며 고통가운데 “나는 지옥에 가노라”라고 스스로 말하고 죽었다고 합니다.

미국의 마빈포드라는 기독교인은 심장마비로 완전히 죽었다고 합니다. 심장전문의 및 주치의도 확인했지만, 그는 30분 후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만나 뵈었고, 아름다운 천국을 여기 저기 구경했는데 다시 세상에 가서 보고 들은 것을 간증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위의 사실들은 실제 인물과 실제 사건들입니다.
천국은 아름다운 곳으로, 죽음도 고통도 없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고, 유황불도 꺼지지 않는 고통의 장소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를 가두고 벌하기 위해 준비된 곳인데,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가게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사기꾼에게 속아서 사기꾼을 따라 다니면 나중에는 사기꾼이 가게 되는 감옥에 가게 되듯이, 영적인 사기꾼인 사탄(마귀)에게 끌려 다니면 영혼의 감옥인 지옥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탄을 이기고, 죄를 이기고,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꼭 예수님을 만나셔서 금세와 내세에 영원히 행복한 인생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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